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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무궁화 박동혁 감독 최후통첩에 선수단 필승 다짐
심리적 부담감 떨쳐내는 게 최우선…득점‧승리 두 마리 토끼 잡을 것
 
온아신문
▲ 아산 박동혁 감독 최후통첩에 선수단 필승 다짐.      © 온아신문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이하 아산)이 3경기 연속 패배를 기록하며 창단 후 가장 어려운 한 해를 보내고 있는 중이다.

 

최근 무득점 경기를 기록함과 동시에 연패의 수렁에 빠진 아산은 힘겹게 지킨 5위 자리를 부천에 내주며 6위에 자리했다.

 

아산에게 남은 경기는 단 두 경기뿐이다. 하지만 남은 두 경기 상대가 만만치 않아 시즌 마지막까지 힘겨울 것으로 보인다.

 

▲     © 온아신문

 

오는 11월 3일(일) 오후 1시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펼쳐지는 부산아이파크(이하 부산)와의 일전을 시작으로 11월 9일(토) 오후 3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FC안양과의 시즌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있다. 아산에게 남은 두 팀과의 맞대결은 마냥 쉽지만은 않다. 하지만 기필코 이겨야만 하는 상대들이다.

 

아산은 2019시즌 총 39득점으로 평균 득점이 1.15득점에 그치며 골 가뭄에 시달리고 있다. 세 경기 연속 무득점으로 패배의 쓴 맛을 삼키긴 했지만 솟아날 구멍은 있다.

 

현재 아산과 달리 부산은 승강플레이오프를 앞두고 복잡한 상황에 놓여있다. 즉, 상대적으로 심리적 압박은 부산이 크다는 의미다. 심리전에서 이기는 팀만이 오는 하나원큐 K리그2 2019, 35라운드 승리를 맛 볼 수 있다.

 

선수들은 앞선 부천전 종료 후 박동혁 감독의 최후통첩을 동기부여 삼아 아산의 색을 보여줘야 한다. 그래야만 부천에게 빼앗긴 5위 자리를 재탈환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018시즌 아산의 마지막 부산 원정은 승리를 예견하기 쉽지 않았던 경기 중 하나였다. 하지만 아산은 극적으로 승리하며 팬들에게 뜻깊은 추석 선물을 안겨줬다.

 

부득이하게 2019시즌 마지막 원정 경기가 된 부산과의 맞대결에서도 그간의 패배 아픔을 되갚아준 뒤 팬들과 복귀하는 것을 목표로 마지막 원정 경기를 떠날 예정이다.


기사입력: 2019/11/01 [21:16]  최종편집: ⓒ 온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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