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이야기   대학교   체육   예술   종합
편집 2019.11.19 [00:58]
교육/문화
학교이야기
대학교
체육
예술
종합
기사제보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조직도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HOME > 교육/문화 > 대학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선문대, '제2회 이니티움교양대학 페스티벌' 개최...캠퍼스 곳곳에서 열기 후끈
 
온아신문
▲선문도전골든북 참가자들이 함께 기념했다. /사진=선문대     © 온아신문

 

▷ 6일부터 사흘간 독서토론대회, 학술 심포지엄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 교양 교육을 강조한 선문대의 학생 성과 및 확산 기대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에 걸쳐 '제2회 이니티움교양대학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황선조 총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사진=선문대     © 온아신문



선문대는 2017년에 교양교육원을 교양 교육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이니티움교양대학'으로 변경했는데, 이번 행사는 이러한 교양교육과정에 대한 성과를 확인하고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이 캠퍼스 곳곳에서 운영됐다.

 

▲ 선문도전골든북 경연 /사진=선문대     © 온아신문



지난 6일 첫날에는 지정 도서에 관한 문제를 풀어내는 '선문 도전! 골든BOOK'과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외국어로 자신의 말하기 실력을 겨루는 '외국어 말하기 대회'가 열렸다.

 

▲외국어말하기대회 참가자들이 함께 기념했다. /사진=선문대     © 온아신문


이어 7일에는 1847명 유학하는 학교답게 '외국인 유학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개최됐다. 이는 이니티움교양대학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외국인 유학생과 한국인 학생이 멘티-멘토가 되어 함께 교류하면서 듀오로 참여하는 대회이다. 이외에도 학생 2명이 팀을 이뤄 주어진 주제로 토론을 펼치는 '선문 독서 토론대회'가 열렸다.

 

마지막 8일에는 '선문대학교 교양교육과정의 과거·현재·미래' 주제로, 학술 심포지엄이 열렸다.  심포지엄은 아주대학교 홍성기 교수의 '한국 대학의 교양교육의 의미와 가능성'와 중앙대학교 한수영 교수(다빈치미래교양연구소 소장)의 '4차 산업혁명과 대학 교양교육의 방향'이라는 주제 강연을 시작으로 교양 교과목 및 교육과정 사례 연구 발표가 이어졌다.

 

이상덕 이니티움교양대학장은 "이번 행사는 우수한 교양 교육과정속에서 학생들의 성과를 확인하고 우수 사례를 선발, 격려하는 자리다"면서 "학생 중심의 미래를 고민하고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9/11/08 [16:10]  최종편집: ⓒ 온아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선문대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아산 인주일반산업단지(3공구) 조성사업 최종 승인...市, 자동차 산업 집중 육성 한다. / 온아신문
아산의 문화예술 한단계 발전시킬 복합문화센터 '모나무르' 기공식 열려 / 온아신문
아산폴리텍대학, (주)엔오원 1.5억원 실무장비 기증 받아...업무협약도 체결 / 온아신문
호서대 게임애니메이션융합학부, '글로벌 게임 챌린지 2019' 참가 '특별상' 수상 / 온아신문
강훈식, 충남 디스플레이산업 신성장 동력 확보 위한 '정책 토론회' 성료 / 온아신문
"고용보험 부정수급 뿌리 뽑는다"...고용노동부 천안지청, '고용보험수사관' 활동 강화 / 온아신문
천안·아산충무병원, 제6회 지역개원의와 함께하는 학술세미나 개최 / 온아신문
호서대 항공서비스학과 최민현, 2019 피트니스 스타 3위 / 온아신문
아산 맑은배 인도네시아 수출 개척단, 1차 16톤 수주..."연말까지 100톤 수출한다" / 온아신문
아산시의회, '제6회 의원회의'열고 가칭'충남아산FC'창단 등 지역현안 집중논의 / 온아신문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조직도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충청남도 아산시 삼동로44-3번지ㅣ대표전화: 041-545-0500ㅣ팩스: 041-545-5500ㅣ이메일: onanews@daum.net
Copyright ⓒ 2000 온아신문(온양아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onanews.net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