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이야기   대학교   체육   예술   종합
편집 2019.12.15 [00:56]
교육/문화
학교이야기
대학교
체육
예술
종합
기사제보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조직도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HOME > 교육/문화 > 대학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호서대, 총 37개 분야 전임교원 대거 채용... AI·SW 교육에 박차!
지원마감 오는 12월 4일까지, 초빙 관련한 내용은 대학 홈페이지 확인
 
온아신문
▲ 호서대 강석규교육관 전경.     © 온아신문



최근 "인공지능(AI) 융합교육으로 전교생을 실전적 AI 활용인으로 양성하겠다"고 발표한 호서대학교가 이번엔 전임교원을 대거 채용한다.

 

지난 10월, 호서대 이철성 총장은 4개 캠퍼스 교직원을 한데 모아 AI·SW 교육체제로의 탈바꿈을 선포하며 "AI는 ABC(Algorithm, Big data, Computing power)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대학 최초로 AI·SW 중심의 학제 및 학사구조 개편과, 교과서가 사라진 플립러닝, 액션러닝 등 혁신교육을 과감히 추진한 호서대가 AI융합대학을 앞세워 총 37개 분야에서 전임교원을 공개채용 한다는 것이다.

 

최근 전국 대학이 학령인구 감소와 강사법 시행을 이유로 교수채용이라는 깊은 고민에 빠진 가운데, 호서대는 2년 전부터 중장기 발전계획을 정비하여 미래산업을 주도할 글로벌 아젠다를 설정하고, 이를 대담하고 날카롭게 분석한 혁신전략들을 연일 쏟아내고 있다.

 

이 총장이 강조한 ABC는 그 전략 중 하나로, 호서대의 AI·SW 올인 전략은 ▲인공지능·기계학습 ▲미래자동차, ▲애니메이션 가상현실 ▲빅데이터 마케팅 ▲AR·VR ▲전자디스플레이 분야의 교원 증·충원으로 이어졌고, 해당 교원들은 대학교수의 고유영역인 강의와 연구를 넘어 산학연 협력 및 국가 정책사업에서도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보인다.

 

박근덕 교무처장은 "우리 대학은 교육부 자율개선대학 선정 이후, 대학혁신사업, LINC+, SW중심대학사업 등 굵직한 사업들을 따내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기반으로 미래 산업의 메가트랜드인 AI·SW 교육에 온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이에 관련 학위나 경력을 갖춘 인재를 교수님으로 초빙하고 있다"고 전했다.

 

정부가 AI 국가전략 발표를 예고하고 있고, 호서대가 소재한 아산에 삼성이 반도체, 디스플레이사업에 13조원 투자 계획을 발표하면서 관련 산업의 교육수요는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호서대 교수채용 지원마감은 오는 12월 4일까지며, 초빙과 관련한 내용은 대학 홈페이지(www.hoseo.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사입력: 2019/11/29 [18:35]  최종편집: ⓒ 온아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호서대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이명수 의원 대표발의, '민식이법' 국회 본회의 통과 / 온아신문
아산시, 충남 기초지자체 최초 인권센터 설립하고 개소식 가져 / 온아신문
아산문화재단, 2020년 아산성웅이순신축제 이순신뮤지컬 '운명' 제작 / 온아신문
아산폴리텍대학, 재직자 일학습병행 '2019년도 제3차 듀얼공동훈련센터 학습기업 간담회' 개최 / 온아신문
아산시선관위, 제21대 국선·재선거 관련 '선거일전 90일까지' 공직 등에서 사직 / 온아신문
아산소방서, 삽교천 하류 인근 '실종자' 드론 등 활용 수색활동 펼쳐 구조·인양 / 온아신문
(사)아산시기업인협의회, '2019 아산시 기업인 워크숍 및 송년만찬회' 행사 개최 / 온아신문
호서대, 손수 만든 '제자사랑 샌드위치' 13년째 전달 / 온아신문
선문대 노정희, 제25회 1급 응급구조사 국가시험 수석 차지 / 온아신문
강훈식 의원 대표발의 '민식이법' 수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 온아신문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조직도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충청남도 아산시 삼동로44-3번지ㅣ대표전화: 041-545-0500ㅣ팩스: 041-545-5500ㅣ이메일: onanews@daum.net
Copyright ⓒ 2000 온아신문(온양아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onanews.net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