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   국회/시의회   읍면동   종합
편집 2020.08.08 [08:02]
시정/의정
시정
국회/시의회
읍면동
종합
기사제보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조직도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HOME > 시정/의정 > 시정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윤찬수, 아산시 부시장 취임
윤 부시장 "자치도시, 자족도시, 행복도시의 목표 달성 위해 열정 쏟겠다"
 
온아신문
▲ 윤찬수 아산시 부시장 취임     © 온아신문

 

 

윤찬수(57세) 전 충남도 투자입지과장이 아산시 부시장으로 취임했다.

 

아산시는 2일 오전 11시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새로 취임한 윤찬수 아산시 부시장의 취임식 행사를 500여 공직자가 참석해 개최했다.

 

▲     © 온아신문

 

윤찬수 신임 부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온천과 역사 문화가 살아 숨 쉬면서 국가경제를 견인하고 있는 활력도시 아산에서 일하게 된 것에 영광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동료공무원들이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뒷받침과 분위기 조성에 힘쓰고 자치도시, 자족도시, 행복도시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열정을 가지겠다"며 4가지 사항에 대해 당부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첫 번째로 고객중심의 행정환경 추진이다. 윤 부시장은 "시민들은 세심한 행정을 요구하고 있기에 시민의 관점에 맞춘 생활행정, 현장행정 등 시민중심 행정이 돼야한다"고 강조했다.

 

두 번째로 적극행정의 보호와 우대이다. "50만 자족도시 실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해 시민행복지수를 높여야 하며 기업하기 좋은 아산 만들기는 매우 중요하고 시대적 소명으로 소통과 변화 그리고 열정을 가지자"고 말했다.

 

이어 세 번째로 청렴을 언급하며 "투명, 공정하고 원칙과 상식에 맞는 행정을 펼쳐야 한다"고 말했다.

 

마지막 네 번째로 "좋은 일터, 좋은 직장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 시정발전과 행정혁신, 조직을 이끄는데 좋은 의견을 건의하면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며 믿고 함께 가자, 지혜와 힘을 실어달라고 말했다.

 

▲ 윤찬수 아산시 부시장 취임식    © 온아신문

 

이날 행사는 직원대표의 꽃다발 전달, 취임사 후 시민홀 입구에서 직원들과 악수하며 취임인사를 나눈 후 시 의회를 방문하는 것으로 행사를 마쳤다.

 

한편, 윤 부시장은 1962년생으로 충남대 중문학과를 졸업하고 1988년 7급 공채시험에 합격 후 고향인 청양군에서 공직에 첫발을 내딛었으며 충남도 에너지산업과장, 안전정책과장, 투자입지과장 등 주요 보직을 거친 실무 위주의 행정 전문가로 통한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20/01/02 [16:12]  최종편집: ⓒ 온아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아산시장애인체육회, 장애학생 Summer camp! 운영 / 온아신문
집중호우로 곳곳 물난리...아산시 하천범람 등 통제 및 주민 대피령 속출 / 온아신문
아산시, 한 눈에 보이는 '신정호 카페 지도' 제작 / 온아신문
명품 아산신도시 조성 청신호...아산탕정2지구 도시개발구역 지정 심의 통과 / 온아신문
아산시시설관리공단, 8월부터 배방스포츠센터 수영장 시범운영 / 온아신문
아산시, 집중호우로 '사망 1명, 실종 2명 등 356명' 이재민 발생 '잠정집계' / 온아신문
아산시시설관리공단, 배방스포츠센터 온라인 통합예약시스템 오픈 / 온아신문
탕정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방지 위한 지중해마을 긴급 자체방역 실시 / 온아신문
아산시의회, 집중호우 침수지역 현장방문...이재민 위로 / 온아신문
"아산충무병원 개원5년여 만에, 심장혈관 시술 4,000건, 뇌혈관 시술 4,500건 돌파" / 온아신문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조직도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충청남도 아산시 삼동로44-3번지ㅣ대표전화: 041-545-0500ㅣ팩스: 041-545-5500ㅣ이메일: onanews@daum.net
Copyright ⓒ 2000 온아신문(온양아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onanews.net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