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   국회/시의회   읍면동   종합
편집 2020.09.27 [03:03]
시정/의정
시정
국회/시의회
읍면동
종합
기사제보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조직도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HOME > 시정/의정 > 시정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유병국 충남도의장, 청년 창업자와 '창업하기 좋은 충남' 모색
2030자영업자와 간담회…애로사항 청취 등 허심탄회 대화
 
온아신문
▲유병국 충남도의장, 청년 창업자와 '창업하기 좋은 충남' 간담회 /사진=충남도의회     © 온아신문

 

충남도의회 유병국 의장이 청년 자영업자들과 창업하기 좋은 충남을 만들기 위해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유병국 의장은 지난 14일 오후 도의회 접견실에서 도내 20~30대 자영업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다양한 계층과 직업별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으며 그 첫 행보로 정치적 취약계층인 청년세대 중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청년들은 그동안 창업 과정에서 겪었던 어려운 점을 토로하고 더 좋은 창업환경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행·재정적 사항을 건의했다.

 

천안에서 동물전시업장을 운영 중인 이재리(28) 씨는 “생소한 업종을 운영하다 보니 대출 절차가 까다롭고 금액도 매우 적었다”며 “뿐만 아니라 업장 소재지인 병천면의 경우 우천 시 자연재해 피해를 많이 받아 민원을 넣어봤지만 해결은 요원한 상황”이라고 토로했다.

 

또 요식업을 운영하는 지민규(28) 씨는 "청년들이 창업을 하는데 시행착오를 덜 겪도록 준비부터 사후관리까지 접목된 청년창업지원센터의 건립이 시급하다"고 건의했다.

 

유병국 의장은 "구글이나 페이스북 등 유명한 IT기업 창업주 대부분이 청년시절 창고와 학교 실험실에서 좋은 아이디어로 시작해 세계 10대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며,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도 이들처럼 세계적으로 우뚝 성장할 수 있는 충남과 대한민국의 미래"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청년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창업 정신을 더욱 키우고 세계적인 기업으로 육성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며, "이 자리에서 나온 여러분의 고민과 요구사항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20/01/15 [17:05]  최종편집: ⓒ 온아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충남도의회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온양2동, 도담유통과 정기후원 증액 약정협약 체결 / 온아신문
아산시, 집중호우 특별재난지역 자원봉사 기부금 확인서 발행 / 온아신문
아산시, 포상금 풀어 지역경제 살린다 / 온아신문
K-water 아산권지사 아산신도시물환경센터, 한가위 맞이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 온아신문
추석 차례상 비용 작년보다 4.7% 인상…전통시장 28.4% 저렴 / 온아신문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주요 당직 인선 마무리 / 온아신문
시민건강 위해 아산시는 오늘도 생방송 중 / 온아신문
선문대, '정보소외계층' 학생 학습권 보장 위한 컴퓨터 기증 / 온아신문
온양3동 새마을협의회, 가을맞이 도로변 꽃길 조성 / 온아신문
인주면 ㈜동화기업, 저소득층 위해 추석 명절 백미 후원 / 온아신문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조직도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충청남도 아산시 삼동로44-3번지ㅣ대표전화: 041-545-0500ㅣ팩스: 041-545-5500ㅣ이메일: onanews@daum.net
Copyright ⓒ 2000 온아신문(온양아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onanews.net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