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   국회/시의회   읍면동   종합
편집 2020.04.01 [00:48]
시정/의정
시정
국회/시의회
읍면동
종합
기사제보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조직도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HOME > 시정/의정 > 국회/시의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4·15총선]복기왕, 후보등록 '본격 선거운동 돌입'
"4·15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하여 박근혜 최순실 국정농단 세력의 부활을 막겠다"
 
이동혁 기자
▲복기왕 후보 선관위 등록 /사진=복기왕 후보 사무실     © 온아신문

 

▷ 공약 1호로 '아산 세무소 온양 원도심 이전 신축' 제시

 

더불어민주당 아산갑 복기왕 후보가 4.15총선 후보등록 첫날인 26일 후보등록을 마치고, 이번 총선은 국가적으로나 아산시에 매우 중대한 선거라고 언급하면서 "기필코 승리하여 박근혜 최순실 국정농단 세력의 부활을 막겠다"고 목소리를 냈다.

 

먼저, 복기왕 후보는 지금은 아산 발전에 너무나 중요한 시점이라고 언급하며, "대통령, 시장과 원팀(One Team)을 이뤄 거침없이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국회의원이 필요하다"면서 "누가 아산발전의 적임자인지 현명하게 가려 선택해주실 것"을 호소했다.

 

복 후보는 아산 지역발전 공약 1호로로 '아산 세무소 온양 원도심 이전 신축'을 제시했다. 아산 세무서는 복기왕 후보가 시장 재임시절 기업인들과 아산시민들의 서명운동 등을 통해 유치하고 온천지구내 부지까지 마련했지만 지난 2년간 진행되지 않았던 점을 지적하며, "원도심내로 반드시 유치하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복 후보는 그 간의 잘못된 정치를 바꾸기 위한 정치 개혁의 공약으로, '국회의원 국민소환제' 도입을 제시했다. "대통령은 탄핵, 단체장과 지방의원은 주민들이 소환할 수 있지만, 유독 국회의원만 한번 뽑히면 4년 동안 끄덕 없이 특권과 갑질을 행태를 할 수 있다"며 "이를 근절하기 위해서는 국민 소환제를 도입, 국민들이 파면시킬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복기왕 후보는 4·15 총선을 앞두고 "코로나 19 위기를 틈타 박근혜 전 대통령이 '거대 야당(미래통합당) 지지'를 지시하고 미래통합당 황교안은 '천금같은 말씀'이라고 호응하며, 심지어 박근혜 석방까지 주장하는 등 지금 시기는 과거 탄핵 이전으로 돌아가고 있어 심각한 위기 상황"이라고 우려했다.

 

그러면서 "우리 국민들은 박근혜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을 결코 잊지 않고 이번 총선에서 20대 국회를 심판하고 국정농단세력의 부활을 반드시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복기왕 후보는 그 간의 잘못된 정치를 바꾸기 위한 정치 개혁의 공약으로, '국회의원 국민소환제' 도입을 제시했다.

 

대통령은 탄핵, 단체장과 지방의원은 주민들이 소환할 수 있지만, 유독 국회의원만 한번 뽑히면 4년 동안 끄덕 없이 특권과 갑질을 행태를 할 수 있다며 이를 근절하기 위해서는 국민 소환제를 도입, 국민들이 파면시킬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복기왕 후보는 4·15 총선을 앞두고 코로나 19 위기를 틈타 박근혜 전 대통령이 '거대 야당(미래통합당) 지지'를 지시하고 미래통합당 황교안은 '천금같은 말씀'이라고 호응하며, 심지어 박근혜 석방까지 주장하는 등 지금 시기는 과거 탄핵 이전으로 돌아가고 있어 심각한 위기 상황이라고 우려했다. 

 

그러면서 "우리 국민들은 박근혜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을 결코 잊지 않고 이번 총선에서 20대 국회를 심판하고 국정농단세력의 부활을 반드시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기사입력: 2020/03/26 [12:37]  최종편집: ⓒ 온아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복기왕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아산시-충남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 자금 특례보증 지원 / 온아신문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화상시스템 활용 비대면 청소년 자원봉사활동 연계 운영 / 온아신문
김영권 충남도의원, 코로나19 피해 사각지대 해소 앞장 / 온아신문
아산시, '불법 주정차 단속 문자알림 서비스' 시행 / 온아신문
아산시의회, 긴급 경제활성화 지원방안 의원간담회 개최 / 온아신문
순천향대, "올해 벚꽃 구경 오지 마세요" / 온아신문
아산소방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 적극 동참 / 온아신문
아산시 청소년문화의집, '책울림'의 우수도서지원 부문 최종 선정 / 온아신문
아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아산시미래장학회, 위기청소년 자립 업무협약 / 온아신문
아산시, 캠코와 손잡고 복합공영주차타워 2개소 건립 추진 / 온아신문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조직도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충청남도 아산시 삼동로44-3번지ㅣ대표전화: 041-545-0500ㅣ팩스: 041-545-5500ㅣ이메일: onanews@daum.net
Copyright ⓒ 2000 온아신문(온양아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onanews.net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