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人情/事情   노동/환경   복지   보건   종합
편집 2020.05.27 [01:43]
사회/복지
사건/사고
人情/事情
노동/환경
복지
보건
종합
기사제보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조직도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HOME > > 종합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JB(주) 다담회, 아산시 다문화가정에 후원물품 전달
쌀 800kg, 밀가루 1,440kg 취약계층에 지원
 
온아신문
▲JB(주) 다담회, 아산시 다문화가정에 후원물품 전달 기념촬영 /사진=아산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 온아신문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신창면 거주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근로자의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 극복을 위해 JB(주) 다담회가 5월 20일 아산시 다문화가정에 쌀 800kg, 밀가루 1,440kg를 지원했다.

 

이에 아산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조삼혁) 신창분원은 아산시 거주 다문화가족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물품 전달식을 갖고, 아산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이용하여 한국 초기정착을 위해 초등학생 방과후교실 '두빛나래', 지역주민 한국어교육 '신창학당'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취약계층 80가정에게 전달했다.

 

JB(주) 다담회는 2019년에도 아산시 거주 취약가정에게 쌀, 라면을 전달한 바 있다. 취약가정 및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생활을 위한 다양한 후원을 진행하여 아산시 지역주민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키르키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타지키스탄 등 중앙아시아에서 살다 온 외국인근로자들은, 대부분 주식으로 빵과 만두 등 밀가루를 사용한 다양한 음식을 만들어 먹는다. 경제적인 이유로 모국방문이 어려워 모국 음식을 만들어 먹는 대상자들에게 가장 필요한 물품이 전달된 것이다.

 

조삼혁 센터장은 "한국정착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신창면 거주 외국인, 다문화가정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후원을 통해 연계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 한국어교육, 한국문화 이해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다문화가족과 아산시민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신창면 주민을 위한 한국어교육 및 초등학생 방과후교실이 진행되고 있다. 신청 및 문의는 041-548-9779(내선 5번)로 하면 된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20/05/22 [07:45]  최종편집: ⓒ 온아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아산시, 신창면 오목리·궁화리 일원 '산업단지 64만㎡ 규모'조성 / 온아신문
SL홀딩스, THE봉사단과 익선원에서 봉사활동 지원 / 온아신문
아산시, (가칭)풍기역사 신설 협의 완료 / 온아신문
이명수 의원 "'아산 풍기역' 신설, 최종 승인 환영" / 온아신문
아산 모종2지구 도시개발사업 본격화...市, 충남도에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안) 수립 요청 / 온아신문
아산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진로교육간담회·사업설명회' 개최...2020년 사업 본격 운영 / 온아신문
아산시와 ㈜피엔피,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생산 투자협약 체결 / 온아신문
구도심 지역발전 기폭제 '(가칭)풍기역사', 국토교통부 최종 '신설' 승인 / 온아신문
아산시, '2020도농교류협력사업' 선정...농촌체험 교류 프로그램 운영 / 온아신문
오세현 아산시장, 정부세종청사 방문...내년 사업 준비 '박차' / 온아신문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조직도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충청남도 아산시 삼동로44-3번지ㅣ대표전화: 041-545-0500ㅣ팩스: 041-545-5500ㅣ이메일: onanews@daum.net
Copyright ⓒ 2000 온아신문(온양아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onanews.net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