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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경기 무패' 충남아산, 연승행진 제주에 도전장
 
온아신문

 

▲'2경기 무패' 충남아산, 연승행진 제주에 도전장    © 온아신문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이하 충남아산)이 오는 6월 20일 오후 7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와 하나원큐 K리그2 2020 7라운드를 치른다.
 
충남아산은 지난 6라운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FC안양과의 원정 경기에서 전반 13분 김종국의 프리킥을 이어받은 이상민이 안양의 골망을 가르며 앞서갔으나 후반 22분 이선걸에게 동점골을 내주며 1대1 아쉬운 무승부를 기록했다.

 

비록 무승부를 거뒀지만 지난 안양 원정은 제주와의 홈 경기를 준비하는데 몇 가지 희망을 엿볼 수 있었다. 올 시즌 충남아산으로 둥지를 옮긴 차영환은 지난 전주시민축구단과의 FA컵 2라운드에 이어 지난 안양전에 풀타임으로 출전하며 충남아산의 후방을 견고히 지켰다.

 

이상민의 활약 역시 돋보였다. 리그 첫 선발 출전 경기에서 데뷔골을 넣었을 뿐 아니라 90분 내내 아코스티와의 맞대결에서 견고한 모습을 보여주며 아산의 수비라인의 한 축을 담당했다.

 

▲     © 온아신문

 

또한, 후반 73분엔 필립 헬퀴스트가 부상에서 복귀하며 K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득점을 올리기엔 다소 부족한 시간이었지만 전방에서 활발한 움직임을 보여주며 다음 제주전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제주는 이번 시즌 K리그2의 강력한 승격 후보 중 한팀으로 꼽힌다. 6라운드 기준 3승 1무 2패를 기록하며 3위를 달리고 있으며 4라운드 부천FC에게 1대0 승리를 기점으로 현재 리그 3연승을 달리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특히 4골을 기록한 주민규의 발끝이 매섭고, 공격 루트의 다양성을 더할 수 있는 아길라르가 복귀하는 점은 충남아산이 경계해야 할 대상이다.
 
박동혁 감독은 "경기 막판까지 수비 집중력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 승리만 하면 더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는 선수들이다"라며 "경기 준비 과정이 좋았기 때문에 최선을 다한다면 좋은 결과가 따라올 것이다"라고 밝혔다.

 

과연 충남아산이 리그 첫 승을 올릴 수 있을지는 6월 20일(토) 오후 7시 GOLF CHANNEL KOREA, 아프리카TV, 다음, 네이버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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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19 [16:42]  최종편집: ⓒ 온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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