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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스, 지역사회 봉사활동 공공장소로 영역 넓혀
 
온아신문
▲ ㈜다스 경영지원본부 총무안전팀 직원들이 지난 26일 울산 동구 주전해안로 주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사진=㈜다스      © 온아신문



▷ 총무안전팀 울산 주전바닷가 오물수거 등 정화활동
▷ 경주생산관리팀은 보문호수 둘레길 쓰레기 줍기 나서


㈜다스 임직원들의 지역사회 봉사활동이 방문객들이 붐비는 공공장소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30일 ㈜다스에 다르면 기존의 봉사는 복지시설 위주로 활동을 펼쳤지만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고 여름철이 다가오면서 시민건강에 도움을 주고 청결한 주변 환경을 유지하는 쪽으로 관심을 돌리고 있다.

 

▲㈜다스 경주생산관리팀 직원들이 경주보문호수 둘레길 주변에서 오물을 수거했다. /사진= ㈜다스       © 온아신문

 

경영지원본부 총무안전팀 김태관 부장 등 7명은 지난 26일 울산 동구 주전해안로 주변 주전바닷가를 찾았다.

 

이들은 관광객들이 다녀간 직후인 오후 5시부터 약 두 시간동안 해안과 주차장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 등을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경주생산본부 경주생산관리팀 김무영 팀장 등 8명은 지난 20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경주보문호수 둘레길 주변에서 관광객들이 무심코 버린 담배꽁초 등의 오물을 수거했다.
 
경주생산관리팀은 기존에 방문했던 성애원 봉사활동이 코로나19로 불가능해지자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경주보문호수 둘레길을 찾았다.

 

㈜다스 이상웅(상무) 경주생산실장은 "팀별 봉사활동으로 팀원 간 단합과 친밀감 형성에 도움이 되는 것 같다"며 "지역 대표기업답게 꾸준한 봉사활동을 통해 더욱 신뢰를 받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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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30 [08:14]  최종편집: ⓒ 온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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