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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수소연료·기술·인프라 제공 '에어프로덕츠 코리아㈜'와 현장 간담회
오세현 아산시장, "안전 최우선하는 기업철학 감명..동반 성장"
 
온아신문
▲  탕정면 소재 ㈜에어프로덕츠 시설 둘러보는 오세현 아산시장    © 온아신문

 

 

오세현 아산시장은 7월 24일 탕정면 소재 ㈜에어프로덕츠(대표 김교영)를 방문해 기업 애로사항 청취를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26일 시에 따르면 ㈜에어프로덕츠는 산업용 가스의 ‘현장 생산공급’이라는 개념에 기반하여 설립된 미국계 글로벌기업으로 전 세계 50개국 이상 진출한 업계 최고의 수소 공급업체이자 LNG 공정 기술 및 장비를 공급하는 회사다.

 

지난 2000년 초반 국내 전자산업 성장과 함께 아산시 탕정면에 자리 잡은 ㈜에어프로덕츠는 주요 제조현장에 산업용가스 파이프라인 공급망을 확충하며 공장을 증설한 바 있다. 또 상용차 부문에 탄소배출이 없는 친환경수소(Green Hydrogen)를 생산·공급하는 신사업도 추진 중에 있다.

 

▲ 오세현 아산시장이 ㈜에어프로덕츠 임직원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 온아신문


이날 간담회에서는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안전에 최우선 가치를 두는 기업 철학, 전 세계 수소산업 동향, 그린에너지 부문 신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의견이 오고 갔다.

 

특히, 신규 투자를 앞두고 부지 증설에 따른 진입로 설치 등에 관한 행정적 지원이 집중적으로 논의되기도 했다.

 

이 자리에서 오세현 아산시장은 "제조공정의 근간을 이루는 산업용 가스의 안정적 공급과정에 안전을 가장 높은 가치로 두는 기업철학은 대시민 서비스를 제공하는 우리 시에게도 많은 귀감이 된다"며, "정부의 그린 뉴딜 정책 등에 따라 미래성장동력 확보에 분주한 우리에게 ㈜에어프로덕츠와 같은 외투기업과의 소통은 아주 의미 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산은 기업과 함께 상생협력하며 성장해야 하는 숙명을 지닌 도시이기에 기업에게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행정적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시는 경제위기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기업의 사기진작과 애로사항 청취를 위한 산업현장 방문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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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7/26 [10:16]  최종편집: ⓒ 온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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