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이야기   대학교   체육   예술   종합
편집 2020.10.28 [06:04]
교육/문화
학교이야기
대학교
체육
예술
종합
기사제보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조직도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HOME > 교육/문화 > 대학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호서대, 교육부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 선정
 
온아신문
▲ 호서대학교 입학처 직원들이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패'를 들고 화이팅하며 기념했다.      © 온아신문



호서대학교(총장 이철성)는 교육부와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주관하는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제는 지역사회에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는 체험기관을 발굴해 중·고등학생들에게 양질의 진로체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교육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이번 인증기간은 지난 16일부터 오는 2023년 7월 15일까지 3년이다.

 

호서대학교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으로는 학과 정보 안내와 실험·실습형 전공체험으로 운영되고 있는 '호시탐탐'과 한 프로그램당 4회에 걸쳐 체계적으로 운영되는 '호기' 프로그램이 대표적이다.

 

아울러, 교육부 대학연계 진로체험지원 전산망 '꿈길'을 통해 대학방문 및 학교방문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생들의 다양한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호기(호서교육기부)'는 교육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하는 21개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으로, 교수와 재학생 멘토를 구성하여 천안·아산 지역의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학과 소개, 학과 교육과정, 전공 프로그램 실습 및 체험, 진로 상담 등을 2년째 진행하고 있다.

 

올해 고교기여대학 지원사업 신규 선정과 함께 '호시탐탐' 프로그램을 추가하여 천안·아산 지역 외 정보 소외지역을 대상으로 다양한 학과의 진로체험으로 중·고등학생의 진로 설계에 체계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한수진 입학처장은 "이번 선정을 통해 호서대학교는 지역 사회 중·고등학교에 양질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호서대의 우수한 교육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발굴해 지역 사회에 기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호서대학교 입학처 홈페이지 '진로체험 신청'과 '꿈길 사이트(https://www.ggoomgil.go.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20/08/14 [12:34]  최종편집: ⓒ 온아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호서대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2020국감] 강훈식 의원 "가스요금감면, 국가유공자는 15%만, 장애인도 절반에 못미쳐" / 온아신문
이명수 의원, 경찰·소방공무원 근속승진 단축 법안 대표발의 / 온아신문
[2020국감] 강훈식 "한전, 최근 5년간 무단 점유사용 배상액만 79억원" / 온아신문
아산시장애인복지관, '우리 아이의 행동 읽기' 부모교육 실시 / 온아신문
코로나19 아산 #36번째 확진자 발생…50대 음봉 거주자 / 온아신문
아산시시설관리공단, 배방스포츠센터 온라인 통합예약시스템 오픈 / 온아신문
'제2회 아산 청소년 밴드리그(A.B.L.E)' 성료...배방고 'BBQ' 종합우승 / 온아신문
[2020국감] 박완주 의원 "경찰, 보이스 피싱 번호 이용중지 요청 55.5% 불과" / 온아신문
문재인 대통령, 75주년 경찰의 날 기념사 통해 '아산 정신' 높게 평가 / 온아신문
아산시, 정부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10월 26일부터 현장접수 실시 / 온아신문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조직도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충청남도 아산시 삼동로44-3번지ㅣ대표전화: 041-545-0500ㅣ팩스: 041-545-5500ㅣ이메일: onanews@daum.net
Copyright ⓒ 2000 온아신문(온양아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onanews.net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