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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대전충남본부-미래산업유통-베이킹시티, 학대피해아동 위한 2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 전달식 진행
굿네이버스 대전충남본부, 2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 전달 받아
 
온아신문
▲ 후원물품 전달식 진행 모습(사진제공=굿네이버스 대전충남본부)    © 온아신문

 


굿네이버스 대전충남본부(본부장 채종병)는 지난 9월 15일 천안 식자재 미래산업유통(대표 안준수), 천안 제과 재료 베이킹시티(대표 김다정)로부터 학대피해 아동 및 위기가정 아동을 위한 2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김길수 충남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장, 이영찬 굿네이버스 충북나눔인성교육센터장, 안준수 천안식자재 미래산업유통 대표, 김다정 천안제과재료 베이킹시티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이날 전달받은 후원 물품은 충청 지역 내 아동보호전문기관을 통해 학대피해 아동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채종병 굿네이버스 대전충남본부장 "코로나19 재확산으로 경제상황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충청 지역 내 학대피해 아동을 위해 후원물품을 전달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길수 충남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장은 "학대피해 아동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며, "앞으로도 충남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의 권리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준수 천안식자재 미래산업유통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역 내 아동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지원하게 됐다"며, "아동들에게 잘 전달되어 배부른 한 끼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안준수 천안식자재 미래산업유통 대표와 김다정 천안제과재료 베이킹시티 대표는 지난해 11월부터 매월 굿네이버스 대전충남본부를 통해 라면 100박스, 김치 2,000kg , 쌀 1,000kg , 국수900kg, 밀가루 600kg 등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을 위한 물품들을 정기적으로 후원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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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17 [13:53]  최종편집: ⓒ 온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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