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이야기   대학교   체육   예술   종합
편집 2020.10.29 [05:04]
교육/문화
학교이야기
대학교
체육
예술
종합
기사제보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조직도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HOME > 교육/문화 > 대학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선문대, 가상현실 콘텐츠로 아산시민참여학교 현장 체험 교육 실시
 
온아신문
▲ 아산시민참여학고 가상현실 콘텐츠  '아산시청 편'    © 온아신문

 

▷ 2020년 아산시민참여학교 운영 기관, 선문대 글로컬다문화교육센터
▷ 코로나19로 현장 체험 교육이 어려워 가상현실을 활용한 교육 콘텐츠 제작
▷12일부터 10주간 학부모 교사가 관내 초등학교로 찾아가는 수업 진행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가 가상현실(Virtual Reality, VR)과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교실로 찾아가는 아산시민참여학교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아산시민참여학교는 학부모가 교사로 참여해 초등학교 교육과정 연계 수업을 위해 아산시 역사와 문화, 생태 등 주제에 맞는 현장에서 초등학생들의 체험 교육을 실시하는 아산시 혁신교육도시 정책 중 하나이다.

 

▲ 아산시민참여학고 가상현실 콘텐츠 '고불맹사성기념관 편'    © 온아신문

 

사업을 주관하는 선문대 글로컬다문화교육센터(센터장 남부현)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기존의 현장 체험 방식의 진행이 어려지자 VR 영상과 애플리케이션으로 체험이 가능하도록 준비했다.

 

우선적으로 아산시청·시의회, 고불맹사성기념관, 외암민속마을, 영인산자연휴양림 등 4개 기관의 교육 콘텐츠를 제작했다.

 

▲아산시민참여학고 가상현실 콘텐츠 '외암민속마을 외줄타기 편'     © 온아신문

 

학부모 교사들은 이를 활용해 초등학교 교실에 파견돼 제작된 콘텐츠 체험 등 다양한 활동으로 수업을 진행하게 된다. 수업은 오는 12일부터 12월 18일까지 총 10주간 진행된다. 아산행복교육 홈페이지(http://www.eduasan.org)에서 초등학교 단위로 15일까지 신청을 받고 있다.

 

남부현 센터장은 "이번 콘텐츠는 학부모 교사가 직접 기획하고, 전문가의 검토와 자문을 받으며 여러 번의 수정 및 보완 작업을 거쳐 만들어졌다"면서 "관내 다른 기관도 추가로 선정해 체험 콘텐츠를 늘려 나가면서 양질의 교육이 될 수 있도록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영인산자연휴양림 애플리케이션 화면 © 온아신문

 

한편 2016년부터 시작한 아산시민참여학교는 작년까지 256명의 학부모 교사를 양성했고, 1만 3343명의 초등학생이 참여하는 등 충남 지역 내 시민 참여 교육의 우수 모델이 되고 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20/10/08 [16:32]  최종편집: ⓒ 온아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선문대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이명수 의원, 경찰·소방공무원 근속승진 단축 법안 대표발의 / 온아신문
아산시시설관리공단, 배방스포츠센터 온라인 통합예약시스템 오픈 / 온아신문
'제2회 아산 청소년 밴드리그(A.B.L.E)' 성료...배방고 'BBQ' 종합우승 / 온아신문
[2020국감] 박완주 의원 "경찰, 보이스 피싱 번호 이용중지 요청 55.5% 불과" / 온아신문
아산시, 정부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10월 26일부터 현장접수 실시 / 온아신문
[기고] 지속적인 훈련, 현장에서 우리가 안전할 수 있다. / 이동규 아산소방서 119구조구급센터 소방장
아산시장애인복지관, '우리 아이의 행동 읽기' 부모교육 실시 / 온아신문
[포토] 오세현 시장, 제11회 충남과학창의 축전 개막식 참석 축사 / 온아신문
온양역전자율방범대, 온양2동 저소득 독거노인에 동절기 사랑의 이불 나눔 / 온아신문
선문대 치위생학과, 고덕국제신도시 고덕탑병원에서 임상 실습한다 / 온아신문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조직도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충청남도 아산시 삼동로44-3번지ㅣ대표전화: 041-545-0500ㅣ팩스: 041-545-5500ㅣ이메일: onanews@daum.net
Copyright ⓒ 2000 온아신문(온양아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onanews.net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