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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종합사회복지관, '추석맞이 코로나19 극복 송편 나눔' 캠페인 진행
 
온아신문
▲굿네이버스 온주종합사회복지관, '추석맞이 코로나19 극복 송편 나눔' 캠페인 진행. /사진=굿네이버스 온주종합사회복지관.       © 온아신문



▷ 굿네이버스 온주종합사회복지관, 주민동아리 회원과 함께 '추석맞이 코로나19 극복 송편 나눔' 캠페인 진행
▷ 독거노인 및 마을 주민 400명에 송편 전달해 주민 간 나눔의 장 마련

 

굿네이버스 온주종합사회복지관(관장 신범수)는 지역사회 주민 동아리 '어울림', '행복클럽(공동 대표 허춘옥)', '안테나(대표 박춘화)', '우정애(대표 김정숙)', '열정합창단(대표 이종숙)' 회원 22명과 함께 '추석맞이 코로나19 극복 송편 나눔'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굿네이버스 온주종합사회복지관 주민조직화 마을 만들기 사업 ‘마을축제'의 일환으로, 코로나19 확산으로 추석명절을 외롭게 보내야 하는 독거노인과 마을 주민의 소외감을 덜어주기 위해 진행됐다.

 

▲  코로나19 극복 캠페인을 진행하는 신범수 굿네이버스 온주종합사회복지관 관장과 주민동아리 회원의 모습. /사진=굿네이버스 온주종합사회복지관.    © 온아신문

 

주민 동아리 회원들은 가두 캠페인을 통해 추석 기간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철저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촉구하는 한편, 독거노인을 포함 마을 주민 400명에게 송편을 나누는 활동을 진행했다.

▲ 코로나19 극복 캠페인을 진행하는 신범수 굿네이버스 온주종합사회복지관 관장과 주민동아리 회원의 모습. /사진=굿네이버스 온주종합사회복지관.     © 온아신문

 

 

신범수 굿네이버스 온주종합사회복지관장은 "풍성하고 행복한 추석 명절이지만 독거노인을 포함한 마을 주민들은 코로나19 확산 예방 방침에 따라 고향을 방문하지 못해 외로움을 느끼고 있다"며 "넉넉함을 나누는 추석의 의미를 따라 굿네이버스 온주종합사회복지관은 주민들과 함께 송편을 나누어 조금이나마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는데 힘이 되고자 했다"고 전했다.

 

▲송편 나눔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주민동아리 회원의 모습. /사진=굿네이버스 온주종합사회복지관.      © 온아신문

 

한편, 굿네이버스 온주종합사회복지관은 마을 주민들이 화합하여 마을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주민들과 함께 희망마을, 소통마을, 웃음마을을 만들기 위한 사업인 주민조직화 사업‘마을 만들기’를 2016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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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09 [06:39]  최종편집: ⓒ 온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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