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   국회/시의회   읍면동   종합
편집 2020.10.30 [12:04]
시정/의정
시정
국회/시의회
읍면동
종합
기사제보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조직도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HOME > 시정/의정 > 국회/시의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2020국감] 어기구 의원, "최근 5년여간 농축협 직원에 의한 금융사고 681억원" 도덕적 해이 지적
 
온아신문

 

▲ 어기구 국회의원    © 온아신문

 

▷ 2015년~2020년 8월까지 농축협 직원에 의한 금융사고 249건

▷ 금융사고 발생금액은 681억 9,930만원에 달해

▷ 배임, 사기, 횡령順으로 사고액 많아

▷ 어기구 의원, "도덕적 해이 방지 대책 필요"

 

최근 5년여간 발생한 농축협 직원에 의한 금융사고 금액이 680억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농해수위)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충남 당진)이 농협중앙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5년부터 2020년 8월 말까지 5년여간 농축협 직원에 의한 금융사고는 249건 발생했고, 총 사고금액은 681억 9930만원에 달했다.

 

▲  농축협 직원에 의한 금융사고 발생 현황. / 출처 : 농협중앙회  © 온아신문

 

농축협 직원들이 저지른 금융사고는 연간 40건 수준에 달했다. 2016년에 199억 5816만원 발생해 발생액이 가장 많았고, 발생건수는 2015년에 60건으로 가장 많았다. 올해에는 8월까지만 41건, 121억 6502만원의 금융사고가 발생했다.

 

▲  농축협 직원에 의한 금융사고 발생 유형. /출처 : 농협중앙회      © 온아신문

 

금융사고 유형으로는 횡령이 57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금융사고 발생액은 배임행위가 311억 8821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심지어, 사기가 19건 발생해 228억 6499만원의 피해가 발생했고, 사금융알선도 5건 발생해 금융기관인 농축협 직원들의 기강에 상당한 문제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어기구 의원은 "지난 5년간 조합원과 고객의 예금을 철저하게 관리해야할 농축협 직원에 의한 금융사고 피해액이 681억원에 달하는 등 그 피해가 크다"며, "농축협 임직원들의 도덕적 해이 방지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20/10/13 [07:23]  최종편집: ⓒ 온아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아산시, 음봉복합문화센터 건립 공사 본격화 / 온아신문
이명수 의원, 경찰·소방공무원 근속승진 단축 법안 대표발의 / 온아신문
아산시시설관리공단, 배방스포츠센터 온라인 통합예약시스템 오픈 / 온아신문
'제2회 아산 청소년 밴드리그(A.B.L.E)' 성료...배방고 'BBQ' 종합우승 / 온아신문
[2020국감] 박완주 의원 "경찰, 보이스 피싱 번호 이용중지 요청 55.5% 불과" / 온아신문
호서대 물리치료학과, 온주종합사회복지관 대상 '2020 CH+ 사업' 봉사 프로그램 진행 / 온아신문
아산시 도시계획과, 자매결연마을 수확철 일손돕기 나서 / 온아신문
관대초 6학년 박찬솔·조정우 학생, 충남 괴짜들의 노벨상인 이그노벨상 금상 수상 / 온아신문
호서대, 산학협력 페스티벌 '2020 Venture1st UnistryDay' 개최 / 온아신문
[포토] 오세현 시장, 제11회 충남과학창의 축전 개막식 참석 축사 / 온아신문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조직도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충청남도 아산시 삼동로44-3번지ㅣ대표전화: 041-545-0500ㅣ팩스: 041-545-5500ㅣ이메일: onanews@daum.net
Copyright ⓒ 2000 온아신문(온양아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onanews.net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