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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아산우체국 '다문화가족 집배모니터링' 유공 직원 표창
집배원, 맞춤형 서비스 발굴·연계 중심역할 톡톡
 
온아신문
▲ 오세현 아산시장이 아산우체국 유봉상 집배원에게 집배모니터링 사업 추진 및 고객만족 서비스 유공으로 아산시장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 온아신문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11월 2일 월례모임(시청 시민홀)에서 아산우체국 유봉상 집배원에게 집배모니터링 사업 추진 및 고객만족 서비스 유공으로 아산시장 표창을 수여했다.

 

시는 아산우체국과 2013년부터 사업운영 협약식을 맺고 다문화가정을 위한 '집배모니터링 사업'을 7년 동안 진행하고 있다. 집배모니터링을 위해 아산시와 아산우체국, 아산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아산시기초푸드뱅크가 연 6회 회의를 통해 서로 협력하며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아산우체국은 교통상 접근이 어려운 다문화가족 및 취약·위기가정을 대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위기가정 발굴시 아산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서비스 및 사례 대상자로 연계 하며 아산시기초푸드뱅크에서 지원하는 물품을 지역별로 집배원이 매월 60가정에 전달하고 있다.

 

또한 모국에 자주 가지 못하는 다문화가정에게‘친정에 택배보내기(국제우편배송)’사업도 함께 하고 있다.

 

특히 집배모니터링 사업은 다문화가정 뿐만 아니라 취약·위기가정에게도 꼭 필요한 사업으로 올해에는 대면 서비스가 어려운 코로나19 상황에도 집배원들이 한 번도 빠짐없이 모니터링을 진행해 각 가정에 꾸준히 안전을 배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다문화가정이면서 한부모가족인 B씨는 "직장을 다니고 있는데 코로나19로 아이가 집에 있는 동안 혼자 식사나 간식을 챙기지 못하는 상황이 생기면 집배원분이 배송해주는 물품(생필품 및 식품)으로 아이가 스스로 챙겨먹을 수 있었다. 매번 친절하게 물품을 배달해주고 인사 나누는 것만으로도 안심이 된다"고 말했다.

 

고분자 여성가족과장은 "코로나19 상황에 과중한 택배업무로 고생이 많을 텐데, 어려운 여건에도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복지공동체를 만들어주는 집배원들의 수고에 늘 감사드리며 진심으로 수상을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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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03 [08:01]  최종편집: ⓒ 온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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