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아산(갑)봉사단,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매월 첫 번째 월요일 봉사의날 지정...지역봉사활동 기지개

온아신문 | 기사입력 2020/11/03 [10:13]

국민의힘 아산(갑)봉사단,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매월 첫 번째 월요일 봉사의날 지정...지역봉사활동 기지개

온아신문 | 입력 : 2020/11/03 [10:13]
▲국민의힘 아산(갑)봉사단,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 온아신문

 

국민의힘 아산갑(위원장 이명수)'봉사단'(단장 윤원준) 단원과 당원은 '국민의힘, 봉사의 날'을 맞아 11월 2일 첫 번째 봉사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를 실시해 쌀쌀해진 날씨에 온기를 불어 넣어주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국민의힘 아산갑 당원들로 구성된 봉사단원과 박경귀 아산을 위원장, 충남도당 당직자 등 40여명이 참여했으며, 아산시장애인복지관(관장 이창호)의 추천을 받은 온주동과 풍기동에 거주하는 중증장애인 가정에 전달됐다.

 

특히 연탄이 전달된 온주동 주택은 지난여름 폭우로 주택이 침수되어 아직도 복구가 덜 되어있어 참여자들을 안타깝게 했다.

 

▲ 국민의힘 아산갑 위원장 이명수 의원이 당원들과 연탄을 옮기고 있다.    © 온아신문

 

 

국민의힘 아산갑 위원장 이명수 의원은 "당명을 국민의힘으로 개명하고 첫 번째 맞이하는 '국민의힘, 봉사의 날' 활동으로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 온기를 전하고, 국민과 함께 소통하는 정당으로 거듭나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윤원준 봉사단장도 "앞으로 매월 첫 번째 월요일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과 이·미용 봉사, 환경정화 활동 등으로 지속해서 펼쳐 나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번 봉사활동은 국민의힘 충남도당(위원장 박찬주)과 충무둘레길(회장 이명종)의 협력으로 시행했으며, 봉사활동은 매월 첫 번째 월요일 다양한 형태의 활동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     © 온아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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