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   국회/시의회   읍면동   종합
편집 2020.11.26 [18:43]
시정/의정
시정
국회/시의회
읍면동
종합
기사제보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조직도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HOME > 시정/의정 > 읍면동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산북부신협 직원, 빠른 기지로 보이스피싱 차단...아산경찰서장 감사장 받아
 
온아신문
▲ 보이스피싱을 예방한 아산북부신협 직원(왼쪽 세번째)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 하고있다  /사진=아산시     © 온아신문

 

 

아산시 인주면 공세리에 본점을 둔 아산 북부신협(이사장 김대환) 밀두지점 직원이 재빠른 기지로 보이스피싱 사기피해를 막아 아산경찰서장 감사장을 받았다.

 

11일 인주면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5일 북부신협 밀두지점에 대출을 신청하러 온 주민 A씨와 상담도중 보이스피싱임을 직감한 직원은 대출을 차단하고 신속히 경찰에 신고했다.

 

이번 사례는 보이스피싱 조직원 B씨가 A씨에게 "금융기관을 사칭 대출금액을 확대해 주겠다"며 속인 것으로 드러났다.

 

보이스피싱 B씨는 통화로 "더 좋은 금리로 더 많은 금액을 대출해 줄 수 있는데 우선 기존 채무를 상환해야 한다"며 "대출을 받아 채무를 상환하면 더 많은 대출을 저렴한 금리로 받을 수 있다"고 회유한 것으로 조사됐다.

 

김대환 이사장은 "지역에 보이스피싱 피해가 많아 집중적으로 직원교육을 실시했는데 그 효과가 나타난 것 같아 다행"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안내로 관내에 단 한건의 보이스피싱 피해가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순희 인주면장도 "날이 갈수록 교묘해져 가는 보이스피싱에 연세 드신 어르신들은 물론 젊은이들도 피해를 입고 있는 실정인데 신협직원의 재빠른 기지로 피해를 예방할 수 있어 천만다행"이라며 "보이스피싱 피해방지 및 예방 홍보에 더욱 더 힘쓰겠다"고 밝혔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20/11/11 [20:30]  최종편집: ⓒ 온아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LH대전충남, 청년·신혼부부 매입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 온아신문
탕정한마음종합사회복지관, 코닝정밀소재 어린이집 후원 김장김치 독거어르신에 전달 / 온아신문
아산시, 대학 관련 코로나19 확진자 방문장소 공개 / 온아신문
24일, 코로나19 아산 #123(40대)·#124(20대)번째 확진자 발생 / 온아신문
아산시, SK건설·(주)완성개발과 '선장일반산업단지' 조성 재추진 / 온아신문
20일, 또 발생 코로나19 아산 #113번(30대)째 확진자 발생 / 온아신문
23일, 또 발생...코로나19 아산 #122번(60대)째 확진...영인면 거주자 / 온아신문
19일, 코로나19 아산 #104·105·106번째 확진…아산 거주 천안 #394~398번째 5명 발생 / 온아신문
굿네이버스 충남중부지부, 코로나19 극복 위한 '슬기로운 방과후 생활 꾸러미' 전달 / 온아신문
음봉면 '공동육아동아리 누리보듬', 김장김치 후원 / 온아신문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조직도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충청남도 아산시 삼동로44-3번지ㅣ대표전화: 041-545-0500ㅣ팩스: 041-545-5500ㅣ이메일: onanews@daum.net
Copyright ⓒ 2000 온아신문(온양아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onanews.net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