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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찬수, 11일 재난안전대책회의 주재..."코로나19 장기화 대비해 민관 대책위 논의하자" 제안
11일, 코로나19 아산시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개최
 
온아신문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모습     © 온아신문

 

아산시는 11월 11일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윤찬수 부시장 주재로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윤 부시장은 관내 코로나19 집단 감염 방지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며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대책위를 꾸려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자고 제안했다.

 

윤 부시장은 "최근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 연구가 일부 성과를 내고 있지만, 안정성 검증되고 시민들에게 접종돼 실효를 얻기까지는 최소 1년여의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면서 "그 사이 바이러스가 다시 확산되는 것을 막을 방안을 더 연구해야 한다. 민관 대책위를 꾸려 공동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해보자"고 말했다.

 

민관 대책위가 꾸려지면 방역 당국이 지역 의사회, 자영업자협회, 주민자치위원회 등 여러 민간단체들과 함께 효과적인 사회적 거리두기 방안에 대해 논의하게 된다.

 

한편 관내 요양병원 등 고위험시설에 대한 종사자 전수 검사를 진행 중인 아산시는 아직까지는 전수 검사를 통한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11일 현재 아산시의 고위험시설 종사자 전수 검사율은 20.35%이다. 아산시는 조속히 전수 조사를 마무리해 고위험시설 내 조용한 전파가 있는지 확인해 시민 불안을 해소한다는 계획이다.

 

단풍철 주요 관광지 전세버스에 대한 방역실태 점검, 건설사업장 등 대형사업장 방역실태 현장 점검, 콜센터 방역 강화 등 진행 중인 방역의 차질 없는 진행을 위한 다양한 의견도 오갔다.

 

또, 지난 5일 곡교천변 야생조류 분변에서 H5AI 항원이 검출돼 진행됐던 정밀검사 결과 저위험성 판정이 내려졌다. 시는 10km 이내 가금농가에 내려졌던 이동제한 조치를 즉시 해제했으나, 철새 본격 이동 시기를 맞은 만큼 소독과 관리는 지속적으로 철저 관리하기로 했다.

 

윤 부시장은 "누구라도 감염될 수 있는 상황인 만큼 공직자들부터 마스크, 생활방역에 각별히 더 신경 써달라"고 당부하며 "코로나19 방역과 함께 국·소별로 진행 중인 지역 경제 활성화 대책 등에 대한 진행 상황도 놓치는 부분이 없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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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11 [20:52]  최종편집: ⓒ 온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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