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신혼부부 대상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한다

온아신문 | 기사입력 2020/11/12 [08:33]

아산시, 신혼부부 대상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한다

온아신문 | 입력 : 2020/11/12 [08:33]

 

▲ 아산시청사 전경     ©온아신문

 

아산시가 경기도를 비롯해 충남 당진시가 시행하고 있는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지난 10일 제6회 의원회의에서 지원사업은 관내 최근 5년간 출산율 및 혼인건수 감소 추세와 신혼부부 주거비 부담 경감을 통한 주거안정성 확보를 비롯해 계속 거주의 동기부여 및 결혼·출산 장려 도모를 위해 마련했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부부 모두 시에 주민등록 및 거주하고 있는 혼인기간 5년 이하 무주택 신혼부부로,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 기준을 적용한다.

 

또 전세자금 대출이자 잔액 연 1.25%를 지원(최대 100만원)하며, 소요예산 1억원을 세워 100가구를 대상자로 선정 할 계획이다.

 

한편 내년 1월 세부추진계획을 수립한 후 2월 중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홍보와 접수 절차를 시행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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