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온양중, 2020 U-15 전국유소년야구 융건백설 그룹서 '우승' 쾌거

온아신문 | 기사입력 2020/11/13 [09:29]

아산 온양중, 2020 U-15 전국유소년야구 융건백설 그룹서 '우승' 쾌거

온아신문 | 입력 : 2020/11/13 [09:29]
▲온양중 야구부가 우승을 차지한 후 기념촬영했다.      © 온아신문

 

아산 온양중학교(교장 김수회) 야구부(감독 황상익)가 지난 3~11일 경기도 화성 드림파크야구장에서 열린 2020 U-15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융건백설 그룹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


온양중 야구부가 2020 U-15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융건백설 그룹에서 우승한 후 단체 기념촬영했다.

 

이로써 온양중 야구부는 대회 2연패를 달성했으며, 개인상 부문 최우수선수상 조현민 군 및 우수투수상 박정우 군의 수상으로 겹경사를 맞았다.

 

U-15 전국유소년야구는 전국 최대 규모의 대회로 융건백설 및 용주범종 등 두 그룹으로 나눠 경기하며,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무관중으로 철저한 방역 및 예방수칙 준수 속 치러졌다.

 

이번 대회에서 온양중 야구는 28개 팀이 참가한 융건백설 그룹에 속해 토너먼트5경기 전승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세부적으로 1차전에서 경남외포중을 10대 1 콜드게임 승리를 시작으로, 16강전 평촌중에 14대 3 콜드게임 승, 8강전 구리인창중에 11대 4 콜드게임 승, 준결승 경기원당중에 7대 0 콜드게임 승으로 결승에 올랐다.

 

이어 지난 11일 열린 결승전에서 지난해 준우승팀 서울 성남중을 맞아 9회말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4대 3으로 승리해 영예의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온양중 야구부는 지난 2017년 U-15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우승을 시작으로 2018년 준우승, 2019년 우승에 이어 이번 대회까지 우승으로 4년 연속 우승 3회 및 준우승 1회의 성적을 거둬 전국 최고의 명문야구부로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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