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 한국전자기술연구원과 스마트 기술 분야 교류 협력 체결

온아신문 | 기사입력 2020/11/17 [08:50]

선문대, 한국전자기술연구원과 스마트 기술 분야 교류 협력 체결

온아신문 | 입력 : 2020/11/17 [08:50]
▲선문대, 한국전자기술연구원과 스마트 기술 분야 교류 협력 체결(왼쪽부터 스마트머신,로봇연구단 유세현 단장, SW융합대학 박정호 학장)     © 온아신문



▷ 선문대 SW융합대학 –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스마트머신·로봇연구단과 협약 체결
▷ 미래 가치 창출 위한 공동 연구 및 학생들의 인턴십 활성화 기대


선문대학교 SW융합대학(학장 박정호)은 11월 12일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의 스마트머신·로봇연구단(단장 유세현)과 스마트 기술 분야의 교류와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은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연구 기관으로 스마트머신·로봇연구단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요소인 로봇기술을 중점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 협약식 단체 사진(왼쪽 4번째부터 유세현 단장, 박정호 학장, 이현 단장)    © 온아신문

 

선문대는 2018년 충청권 최초로 SW중심대학에 선정된 후 디지털 기술 가반의 교육 혁신을 추구해왔다. 이에 작년 SW융합대학을 설립하고 SW중심대학사업단(단장 이현)과 함께 기업 친화적인 소프트웨어 인재를 양성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이날 양 기관은 미래 유망 기술에 대한 공동 기획과 기술 개발 협력, 학생 인턴십 운영, 산업 현장 기술 동향을 반영한 교육 등의 연구 개발 및 교육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선문대 이현 단장은 "스마트머신·로봇연구단과의 협약은 기업의 미래 가치 창출을 위한 공동 연구 과제를 수행과 학생들의 현장 경험을 확대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면서 "이는 기업 친화적인 소프트웨어 융합 인재 양성이란 우리 대학의 목표를 더욱 가깝게 해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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