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아산 #103번째 확진…아산 거주 천안 #378·380번째 발생

온아신문 | 기사입력 2020/11/19 [07:11]

코로나19 아산 #103번째 확진…아산 거주 천안 #378·380번째 발생

온아신문 | 입력 : 2020/11/19 [07:11]

 

▲아산시시보건소 선별진료소    ©온아신문

 

코로나19 관련 지난 16일 아산 거주 천안 #378번(50대)·380(30대)째 확진자가 발생하고, 아산 #103번째(40대) 확진자(충남 #723번째)가 지난 18일 발생했다.

 

호흡기 유증상을 보인 천안 378번째 확진자(충남 #705번째)는 지난 5일 확진 받은 서울 송파구 접촉자인 천안 성정2동에 거주하는 #316번째(20대) 접촉자며, 콜센터 관련 자가격리 중 천안 서북구보건소 재검 결과 지난 16일 양성 판정을 받고 천안의료원에 입원했다.

 

또 무증상을 보인 천안 #380번째 확진자(충남 #710번째)는 천안 #378번째 확진자의 가족으로, 천안 서북구보건소에서 검채 채취 결과 지난 16일 양성 판정을 받고 아산생활치료센터에 입원했다.

 

이와 함께 발열 및 호흡기 유증상을 보인 아산 #103번째 확진자는 아산시보건소 검채 채취 결과 지난 18일 확진 받고 천안의료원에 입원했다.

 

시 방역당국은 아산 #103번째 확진자의 감염경로 및 이동동선 등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시는 시청 홈페이지에 지난 11월 18일 오후 6시 기준 총 확진자는 103명(치료 34명, 퇴원 69명)이며, 확진자 등과의 접촉자로 분류돼 49명이 검사중이고, 검사를 받은 아산시민 1만 2063명이 음성 판정을 받고 411명이 격리중(격리해제 6586명)이라고 게시했다.

 

또 시는 확진자 동선으로 교통수단인 고속버스(동양고속) '서울경부→아산서부(호서대)' 11월 13일 오후 5시~6시30분과 고속버스(동양고속) '아산서부(호서대)→서울경부' 11월 13일 오전 10시8분~11시30분에 대해 해당 시간 내 승객은 아산시보건소(041-530-6019)에 연락 할 것을 공개·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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