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대학 관련 코로나19 확진자 방문장소 공개

온아신문 | 기사입력 2020/11/20 [14:26]

아산시, 대학 관련 코로나19 확진자 방문장소 공개

온아신문 | 입력 : 2020/11/20 [14:26]

 

대학 친구 모임 관련 아산시 소재 대학 코로나19 확진자의 동선이 파악됐다.

 

20일 시에 따르면 아산시 소재 대학(기숙사) 거주 천안 #394번(20대)·395번(20대)·396번(10대)·397번(20대)·398번(10대)째 등 5명의 확진(충남 #734번~738번째)자 지난 19일 발생했다.

 

또 이 확진자와 관련, N차 감염으로 아산 #108·109·110·111·112번째 등 5명이 20일 연이어 확진(충남 #750번~754번째)판정 받은 가운데 방역당국이 확진자의 방문장소를 공개했다.

 

이들은 지난 11월 14일부터 18일까지 탕정면 선문로221번길 70 선문대학교 기숙사에 머물렀고, 지난 11월 13일 17시 20분부터 17일 새벽 4시 사이 탕정면 탕정면로8번길 29-4 79대포 아산탕정점을 방문했다.

 

시 방역당국은 해당 대학에 아산시보건소 직원 35명을 투입해 현장선별검사소 설치 완료하고, 대학 관련자 2000여 명 전수검사 실시중이다.

 

또한 대학 기숙사 및 휴게음식점에 대해 방역소독을 완료했고, 확진자의 이동동선 등 추가 역학조사를 시행중이다.

 

한편 아산 소재 대학 관련 코로나19 확진자들은 지난 13일 확진 받은 천안 백석동 거주 #388번째(20대) 확진자(충남 #722번째)와 접촉, 이어진 N차 감염으로 호흡기 증상 발현 등을 보여 검채 채취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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