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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추가 발생...코로나19 아산 #227번~229번째 등 3명 확진
수원 권선구 개신교 홈스쿨 발 총 14명
 
온아신문
▲아산시시보건소 선별진료소    ©온아신문

 

 

코로나19 관련 아산 #227번(10세 미만)·228번(10세 미만)·229번(10세 미만)째 등 3명의 확진자가 지난 3일 추가, 수원 권선구 소재 개신교회가 운영하는 교육기관(홈스쿨) 발로 아산지역만 총 14명이 집단 감염됐다.

 

무증상을 보인 아산 #227번째 확진자(충남 #1704번)는 지난 3일 확진 받은 아산 #222번(40대)째 확진자(충남 #1699번)의 가족이며, 아산시보건소 검체 채취 결과 3일 양성 판정을 받고 충청중앙3생활치료센터에 입원했다.

 

또 무증상을 보인 아산 #228번째 확진자(충남 #1705번)와 아산 #229번째 확진자(충남 1706번)도 지난 3일 확진 받은 아산 #217번(40대)째 확진자(충남 #1694번)와 #218(30대)번째의 가족이며, 아산시보건소 검체 채취 결과 3일 양성 판정을 받고 충청중앙3생활치료센터에 입원했다.

 

이와 관련 지난 3일 발생된 아산 #216번~226번째 등 11명의 확진자는 지난 1일 확진 받은 강릉 #115번(10대, 강릉 #114번의 가족-31일 확진)째의 접촉자로, 이들은 강릉 #115번과 같은 수원시 권선구 소재 신학사상을 설파해 논란을 빚고 있는 한 개신교회가 위탁 운영하는 한 교육기관(홈스쿨)에서 집단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로써 아산지역만 해당 교육기관(홈스쿨, 공동체 생활) 발로 집단 감염된 확진자만 하루새 14명으로 늘어났다.

 

시 방역당국은 추가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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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04 [15:34]  최종편집: ⓒ 온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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