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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아산지사, 이민수 지사장 취임
포용과 추진의 리더십, 대인관계 원만한 덕장 "아산시 농업인의 삶에 밑거름 되겠다"
 
온아신문
▲ 이민수 한국농어촌공사 아산지사장     © 온아신문

 

한국농어촌공사 아산지사에 1월 4일 이민수 지사장(53)이 새로 취임했다.

 

이 지사장은 논산 출신(68년생)으로 92년 한국농어촌공사 공채로 입사, 본사 인사부장을 거쳐 아산지사장으로 발령받았다.

 

새로 취임한 이민수 지사장은 포용력과 추진력을 가진 성품의 소유자이면서 업무추진에 강력한리더쉽을 발휘, 대․내외로부터 인정받고 폭넓은 시야로 대인관계가원만해 재직 하는 곳마다 우수한 업적을 달성하는 덕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민수 지사장은 "아산지역 농업인의 삶의 질과 복지향상의 밑거름이 될 각오"라며, "농어촌공사가 농업인과 함께 미래를 열어가는 중추기관으로 우뚝 설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적극 개발하여 쾌적하고 활력 있는 농촌이 되도록 모든 행정력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민수 지사장은 동대전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충남대학교 농업경제학과를 거쳐 충남대학교 대학원 농업경제석사를 받았다.

 

또 1992년 10월 한국농어촌공사 입사 이래, 예산지사 농지은행부장, 농지사업부장, 노사협력부장, 인사부장을 거쳐 현재 농어촌공사 아산지사장에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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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05 [14:51]  최종편집: ⓒ 온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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