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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코로나19 아산 #233번·234번째 발생...'감염경로 불분명' 천안 728번 접촉
 
온아신문

 

▲아산시시보건소 선별진료소    ©온아신문

 

코로나19 관련 아산 #233번(50대)·234번(40대)째 확진자가 7일 발생됐다.

 

무증상을 보인 아산 온양6동 #233번째 확진자는 지난 5일 확진 받은 천안 #728번째 접촉자며, 아산시보건소 검체 채취 결과 7일 확진 통보를 받고 충청중앙3생활치료센터에 입원했다.

 

또 무증상을 보인 아산 온양6동 #234번째 확진자도 지난 5일 확진 받은 천안 728번째 접촉자로, 7일 확진 통보를 받고 충청중앙3생활치료센터에 입원했다.

 

이와 관련 천안 동남구 신방동 #728번(20대)째는 천안 서북구 쌍용3동 704번(20대)째의 접촉자며, 자발적 검사로 지난 3일 확진 받은 천안 #704번째의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다. 

 

시 방역당국은 확진자들의 추가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시는 시청 홈페이지에 12월 7일 15시10분 기준 총 확진자는 아산기타 2명을 포함해 236명(치료 81명, 퇴원 152명, 사망 3명)이며, 확진자 등과의 접촉자로 분류돼 222명이 검사중이고, 검사를 받은 아산시민 1만 5468명이 음성 판정을 받고 450명이 격리중(격리해제 9120명)이라고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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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07 [18:02]  최종편집: ⓒ 온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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