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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온천천에 오염수 다량 유입"...아산시와 충남도, 시료 채취 및 경위 파악 나서
 
온아신문
▲ 지난 12일 오후 아산시 온천천에 다량의 공장 폐수로 보이는 오염물질이 다량 배출돼고 있다     © 온아신문

 

지난 12일 오후 아산시 온천천에 다량의 공장 폐수로 보이는 오염물질이 다량 배출돼 아산시와 충남도가 경위 파악에 나섰다.

 

이날 온천천 하류에서 뿌연 석회물질을 띈 오염물질이 인근 공장 폐수관로로 흘러나오며 온천천을 뒤덮었다. 바로 곡교천으로 흘러들어가는 하천이다.

 

사건이 발생하자 아산시 환경보전과는 시료를 채취하는 한편, 인근 공장을 방문해 경위파악에 나섰지만 폐수 방출을 확인하지 못했다.

 

▲  이 공장은 따로 배출 방류구를 두고 있다. 배출 방류구에서는 다량의 오염물질로 보이는 폐수가 흘러나오고 있다   © 온아신문

 

 

이 공장은 건축된지 오래된 종이제품을 제조하는 공장으로 물을 많이 사용해 알수 없는 곳의 누수 등으로 배출될 수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또 배수구는 이 공장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인근에는 이 공장 외에는 공장이 없어 이 곳에서 흘러나온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 배출된 오염수가 바닥에 쌓이며 침전물을 만들고 있다.   © 온아신문

 

 

특히 온천천으로 배출 방류구를 따로 두고, 배출되는 폐수에 대해 충남도에서 자동 모니터링 하며 관리 감독 하고 있다.

 

현재 아산시와 충남도는 정확학 사건 경위를 파악하는 한편, 만약 오염물질 배출이 발견될 경우 법에 따라 처리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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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13 [12:57]  최종편집: ⓒ 온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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