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이야기   대학교   체육   예술   종합
편집 2021.02.27 [02:28]
교육/문화
학교이야기
대학교
체육
예술
종합
기사제보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조직도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HOME > 교육/문화 > 대학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선문대 LINC+사업단, 기업연계 특화분야 ICP 추진 '성과' 거둬
지역주력산업분야, 특화분야에 대한 산업체 연계 프로그램 활성화 돋보여
 
온아신문
▲   지난해 기업연계 특화분야 ICP 간담회 /사진=선문대    © 온아신문

 

선문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김종해)가 지역의 주력산업 및 대학의 특화분야 강화를 위해, 학과(부)와 산업체의 연계 프로그램인 '기업연계 특화분야 ICP(Industry Coupled Program)'를 지난 2020년 6월부터 7개월간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스마트모빌리티, 소재·부품·장비 등 11개 분야를 선정 운영해 괄목한 만한 성과를 거뒀다.

 

그 중 AI/BIG DATA ICP분야에서는 2개 기업과 지도교수, 학생들이 공동 참여해, COVID-19로 증가하고 있는 비대면 온라인 수업, 시험을 AI 알고리즘 기반으로 진행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반 시험인증 시스템'을 개발하는 성과를 거둔 것이다.

 

특히 ICP를 통해 특허출원 9건, 현장실습 및 취업연계 9명, 각종 경진대회 수상 등 다양한 ICP 분야에서 학생들의 기업 연계 프로그램에 참여한 성과가 돋보였다.

 

김종해 LINC+사업단장은 "지역사회 수요를 바탕으로 대학-기업-지역사회의 경쟁력 강화 및 산업체 수요맞춤형 인재양성을 목적으로, '기업연계 특화분야 ICP'를 지속적으로 추진,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며, ICP 결과물들을 통해 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선문대학교의 기업지원 ICC(Industry Coupled Collaboration Center)인 임승재 글로컬기업지원센터장은 "대학의 강점인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글로벌비즈니스 분야 ICP 성과 확대에도 더욱 힘 쏟겠다"고 말했다.

 

이에 선문대학교 LINC+사업단은 2021년 4월 중 '기업연계 특화분야 ICP'를 신규 선정해 산업체와 학과(부)의 연계성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ICP는 대학 특화분야인 글로벌비즈니스와 스마트융합기술 분야에 대해 각 학과(부)에서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구축한 모델로, 한 학기 동안 진행했던 기업연계 캡스톤디자인이나 관련 프로그램 중 지속 확대가 필요한 주제를 선정하여, 산업체 수요맞춤형 인재 양성 및 지역 산업발전을 선도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21/02/08 [19:03]  최종편집: ⓒ 온아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아산시장애인체육회, '2021년 제1차 전문체육위원회' 개최 / 온아신문
아산시보건소, 이순신종합운동장에 워킹스루 선별진료소 운영 / 온아신문
아산 탕정 호반써밋아파트 입주예정자들, 수천만원 유상 옵션에 "호구인가" 반발 / 온아신문
아산시, 국내복귀기업 등 530억 투자유치 / 온아신문
아산시민 누구나 코로나19 무료 검사 가능 / 온아신문
충남아산FC, ‘구단지정병원’ 도솔한방병원과 후원 협약 체결 / 온아신문
아산시, 미세먼지 저감 위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나서 / 온아신문
코로나19 아산 #363번(40대)째 발생…해외입국자 / 온아신문
아산시, 시민 누구나 코로나19 진단검사 가능...검사료 무료·진료비 1~2만 원 / 온아신문
아산시, 2021년 1차 과수 화상병 방제 업무협의회 개최 / 온아신문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조직도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충청남도 아산시 삼동로44-3번지ㅣ대표전화: 041-545-0500ㅣ팩스: 041-545-5500ㅣ이메일: onanews@daum.net
Copyright ⓒ 2000 온아신문(온양아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onanews.net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