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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수 의원, 윤석열 검찰총장 사퇴 '아쉽다'…"정의·상식 넘치는 사회 만들기 함께" 약속
 
온아신문

 

▲이명수 의원(충남 아산갑)     © 온아신문

 

국민의힘 이명수 의원(충남 아산갑)이 지난 4일 윤석열 검찰총장이 사퇴한 것 관련 '정의와 상식이 넘쳐나는 사회 만들기'를 위한 윤 총장의 공적 역할을 기대하며 "함께하겠다"는 입장을 내놔 눈길이다.

 

이 의원은 긴급 입장문을 통해 "윤석열 검찰총장이 지난 4일 사퇴했다. 검찰총장직을 수행하는 동안 청와대를 향한 성역 없는 수사로 사실상의 검찰개혁을 실천했다"고 치켜세운 뒤, "검찰의 수사권 박탈에 맞서온 인물로, 얼마 남지 않은 기간이지만 임기를 다하기를 개인적으로 희망했던 당사자로서 참으로 안타까움을 넘는 아쉬움을 토로하고 싶다"고 속내를 밝혔다.

 

이어 이 의원은 "윤석열 전 총장이 부당한 지휘권 발동과 징계 사태를 겪는 등 어려움을 겪을 때마다 유독 충청도민들은 그에게 많은 응원을 보내왔다"며 "지난해 12월 윤 전 총장이 직무배제를 당했을 때, 여론조사에서 충청도민은 그 어느 지역보다 많은 지지를 보내줬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는) 윤 전 총장 부친 고향이 충청도인 이유도 있겠지만, 정의를 지키고자 노력해 온 올곧은 절개가 '충청도민의 품성'을 많이 닮은 것도 주된 이유란 판단이다"고 내다봤다.

 

또 이 의원은 "개인적으로 윤 전 총장은 사법농단과 법치주의 훼손을 감행한 집권세력과 맞서 싸운 시대정신을 실천한 인물이라고 평가한다"며 "윤 전 총장은 사직 인사에서 '그동안 온갖 고초를 겪으면서도 직을 지켜온 것은 우리 사회의 정의와 상식, 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지키기 위해서'라고 말했다. 윤 전 총장은 사직했지만, 우리가 지키고 발전시켜 나가야 할 사회의 정의와 상식 및 민주주의와 법치주의 수호의 길은 아직 멀고도 험난하다"고 안타까워했다.

 

한편 이 의원은 "윤 전 총장이 우리나라와 국민을 위해 앞으로 어떻게 할지는 개인의 의사와 의지가 중요하게 작용하겠지만, 한 시대의 시대정신을 대표했던 당사자로 공적 역할을 해주기를 바라는게 충청권 출신 국회의원의 한 사람"이라며 솔직한 심정을 내비친 뒤, "국민과 함께 윤 전 총장의 향후 행보를 지켜보고, 그가 추구해 온 정의와 상식이 넘쳐나는 사회 만들기에 함께 할 것을 약속한다"고 의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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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05 [08:09]  최종편집: ⓒ 온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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