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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후된 온양문화원... "신축 필요성 제기"
아산시의회 황재만 의장, 온양문화원 수강생과 대화 통해 의견청취
 
온아신문
▲  아산시의회 황재만 의장이 온양문화원을 방문하여 수강생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 온아신문

 

 

온양문화원의 시설낙후로 인한 누수 및 공간부족에 따른 신축 필요성이 제기됐다.

 

아산시의회 황재만 의장이 지난 19일 온천동에 위치한 온양문화원을 방문해 수강생 및 관계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온양문화원을 방문한 황재만 의장은 정종호 온양문화원 원장으로부터 온양문화원 시설상태 및 강좌내용을 설명듣고, 각종 강좌활동 상황을 둘러보면서 수강생들과의 대화를 통해 애로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온양문화원 관계자와 수강생들은 대화의 시간을 통해 문화원의 시설낙후로 인한 누수 문제 및 공간부족에 따른 문화활동 제한, 수강생 인원 제약 등 애로사항을 건의하면서 우선 사항으로 온양문화원의 신축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에 황재만 의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문화시설 등을 방문할 기회가 없어 현장 목소리 청취의 기회가 늦었다"면서, "여러분이 건의한 온양문화원 신축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큰 예산이 수반되어야 하는 사업으로 쉬운 일은 아니지만 저뿐만 아니라, 의회 차원에서 관심을 갖고 해소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온양문화원은 1957년 개원, 1993년 아산시 남산로 28(온천동) 부지(현부지)에 연면적 824.22㎡ 4층 건물로 신축 이전한 이래, 향토문화의 보존·전승·발굴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도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21개의 문화강좌 개설 및 25개의 동아리 활동 지원으로 월 1000여 명이 문화원을 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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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21 [20:23]  최종편집: ⓒ 온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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