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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무더기 확진...코로나19 아산 #403번~409번째 등 7명 발생…403·406·407번 감염경로 조사중
 
온아신문

 

▲ 아산충무병원 선별진료소      © 온아신문

 

코로나19 관련 아산 #403번(60대)째 확진자가 지난달 31일 발생한데 이어 #404번~409번째 등 6명의 확진자가 지난 1일 발생했다.

 

우선 유증상을 보인 아산 #403번(60대)째는 수원시가 주소지로, 지난달 31일 아산충무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결과 확진 통보를 받고 천안의료원에 입원했다.

 

시 방역당국은 이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파악하지 못해 조사중이다.

 

또 유증상을 보인 배방읍 거주 아산 #404번(10대 미만)째는 지난달 27일 확진 받은 아산 배방읍 395번(10대 미만)의 가족으로, 지난달 31일 시보건소 검체 채취 결과 확진 통보를 받고 공주의료원에 입원했다.

 

이와 관련 배방읍 병설유치원 원생 395번은 지난달 25일 확진 받은 천안 동남구 신방동 1017번째(병설유치원 교사 근무)의 접촉자며, 천안 1017번은 지난 24일 확진 받은 서울 관악구 1450번의 접촉자로 감염경로가 알려진 가운데 서울 관악구 1450번의 감염경로는 파악하지 못했다.

 

아울러 신창면 거주 아산 #405번(30대)째는 해외입국자로, 지난달 31일 시보건소 검체 채취 결과 확진 통보를 받고 안산생활치료센터에 입원했다.

 

여기에 감염경로를 파악하지 못해 조사중인 온양5동 거주 아산 #406번(60대, 유증상)과 신창면 #407번(30대, 유증상)째는 지난달 31일 아산현대병원에서 검체 채취 결과 확진 통보를 받고 천안의료원에 입원했다.

 

시 방역당국은 #406번·407번째 확진자의 감염경로 등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유증상을 보인 온양6동 거주 아산 #408번(50대)과 #409번(20대)째는 가족으로 지난달 31일 확진받은 제주 #627번의 접촉자며, 지난달 31일 시보건소 검체 채취 결과 확진 통보를 받고 홍성의료원에 입원했다.

 

이와 관련 제주도는 #627번의 감염경로에 대해 수도권 방문 이력을 꼽았다.

 

한편 시는 시청 홈페이지에 4월 1일 오후 1시30분 기준 총 확진자는 409명(치료 35명, 퇴원 371명, 사망 3명)이며, 확진자 등과의 접촉자로 분류돼 189명이 검사중이고, 검사를 받은 아산시민 1만 9880명이 음성 판정을 받고 423명이 격리중(격리해제 1만 2589명)이라고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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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02 [20:49]  최종편집: ⓒ 온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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