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편집 2018.09.20 [20:02]
회원사 공유기사
OPINION
공공기관
기업/단체
기사제보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조직도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HOME > 회원사 공유기사 > OPINION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하체비만 탈출, 유형을 알면 더 쉬워
 
청정선한의원
몸매에 자신없는 여성들이라면 다가오는 노출의 계절이 두렵기만 할 것이다.
 
특히 상체는 날씬한데 하체만 유독 튼실한 경우라면 온갖 다이어트를 해도 쉽게 빠지지 않는 경우가 많아 다이어트를 아예 포기하기도 한다. 저주받은 하체, 정말 답은 없는 것일까?

하체비만은 여성의 숙명

하체비만이 유독 여성에게 더 많이 나타나는 이유는 바로 여성호르몬의 분비 때문이다. 여성호르몬은 임신을 해야 하는 여성의 몸에 지방을 아랫배, 엉덩이, 허벅지 주위에 축적해 태아를 보호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그 밖에도 하체비만이 되는 이유는 체질적으로 몸이 냉해 단열재 역할로 지방의 축적이 일어나는 경우와 하체에 혈액순환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에도 부종이 생기고 이것이 그대로 살이 되어 하체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다.
 
또한 체형이 바르지 못해 골반이나 허벅지가 틀어진 경우 근육의 불균형으로 인해 한 쪽은 두꺼운 피부가 생기고, 다른 한 쪽은 근육 주위에 지방의 축적이 일어나 하체비만이 일어난다.

유형을 알면 빼기 쉬워

하체비만 하나만을 온전히 해결할 수 있는 다이어트 방법은 없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지방이 많은 체형이라면 우선 유산소운동으로 전체적인 지방량을 줄이는 것과 동시에 하체를 탄력 있고 날씬하게 보이는 근력운동을 함께 실시해면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그러나 근육형, 부종형 하체를 가진 사람이라면 유형에 따라 관리 방법을 달리해야 한다. 운동을 특별히 하지 않아도 근육이 발달한 '근육형' 하체를 가진 사람이라면 근육을 이완시켜줄 수 있는 요가, 수영, 필라테스 등의 운동이 도움이 된다.
 
저녁만 되면 다리가 퉁퉁 붓는 ‘부종형’ 하체는 일과 후 마사지나 족욕 등으로 다리의 피로를 풀어주고 잠들기 전 높은 베개에 다리를 올려두고 잠을 청하는 등 붓기를 제 때 해소해 주어야 한다.

청정선한의원 임태정 원장은 "특정부위의 체형을 아름답게 만들기 원한다면 무작정 체중감량만을 목표로 하기보다는 전신이 조화롭게 균형을 잡을 수 있도록 몸매 관리를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운동과 식이요법 만으로는 원하는 만큼의 효과를 얻을 수 없다면 지방분해침, 한방 카복시테라피, 한방 메조테라피 등을 통해 원하는 부위의 지방을 효과적으로 제거하고 약침을 통해 근육을 축소하면 날씬한 하체를 갖는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청정무구를 꿈꾸는 한방치료 네트워크 청정선한의원은 한방 피부관리, 성형, 다이어트 치료 등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청정선한의원
오여주
010-2471-5501
lyricw@nate.com
(서울=뉴스와이어)

기사입력: 2013/05/15 [15:28]  최종편집: ⓒ 온아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배너
배너
광고
광고
배너
배너
아산시자원봉사센터, '1+3사랑나눔 자원봉사' 성황리 운영 / 온아신문
[포토뉴스] "아산시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 온아신문
아산시, '2018년 농촌빈집정비사업' 추진...지원사업 대상자 추가모집 / 온아신문
K-water 금강북부권수도사업단, 추석맞이 이웃사랑 나눔 봉사 / 온아신문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온양4동 시설물 보수 봉사활동 펼쳐 / 온아신문
아산북수초, 제19회 전국119소방동요 경연대회 대상 수상 / 온아신문
김영권 충남도의원, '충청남도 근로자 권리보호 및 증진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안' 본회의 통과 / 온아신문
아산무궁화 주세종·황인범, 청소년 진로강의 '대성황'…학생들 200여명 몰려 / 온아신문
아산폴리텍대학, 청소년진로박람회에서 캐릭터디자이너 체험부스 운영 / 온아신문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조직도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충청남도 아산시 삼동로44-3번지ㅣ대표전화: 041-545-0500ㅣ팩스: 041-545-5500ㅣ이메일: onanews@daum.net
Copyright ⓒ 2000 온아신문(온양아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onanews.net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