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아산 #520번째 추가 및 521번~524번째 등 4명 발생…불분명 520번~522번

온아신문 | 기사입력 2021/05/06 [14:50]

코로나19 아산 #520번째 추가 및 521번~524번째 등 4명 발생…불분명 520번~522번

온아신문 | 입력 : 2021/05/06 [14:50]

 

▲ 아산충무병원 선별진료소      © 온아신문

 

코로나19 관련 아산 #520번째 확진자가 지난 4일 추가 발생한데 이어 #521번~524번째 등 4명의 확진자가 지난 5일 발생했다.

 

유증상을 보인 서울시 주소지인 #520번(40대)째는 지난 4일 아산충무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결과 확진 통보를 받고 천안의료원에 입원했다.

 

시는 #520번의 감염경로를 파악하지 못해 불분명 환자로 분류했다.

 

또 유증상을 보인 신창면 #521번(50대)째 및 온양5동 #522번(70대)째 확진자는 지난 4일 아산시보건소 검체 채취 결과 확진 통보를 받고 천안의료원에 입원했다.

 

시 방역당국은 #521번 및 #522번의 감염경로를 파악하지 못해 불분명 환자로 분류했다.

 

아울러 유증상을 보인 도고면 #523번(50대)째는 지난달 22일 확진 받은 부천시 원미권역 #2212번의 접촉자로, 지난 4일 시보건소 검체 채취 결과 확진 통보를 받고 천안의료원에 입원했다.

 

이와 함께 유증상을 보인 도고면 #524번(50대)째는 도고면 #523번의 가족으로, 지난 4일 시보건소 검체 채취 결과 확진 통보를 받고 천안의료원에 입원했다.

 

한편 시는 시청 홈페이지에 지난 5일 17시 30분 기준 총 확진자는 524명(치료 55명, 퇴원 466명, 사망 3명)이며, 확진자 등과의 접촉자로 분류돼 795명이 검사중이고, 검사를 받은 아산시민 7만 7992명이 음성 판정을 받고 925명이 격리중(격리해제 1만 4189명)이라고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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