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아산 #562번(10대미만)·563번(30대)째 발생…561번 접촉

온아신문 | 기사입력 2021/05/17 [16:45]

코로나19 아산 #562번(10대미만)·563번(30대)째 발생…561번 접촉

온아신문 | 입력 : 2021/05/17 [16:45]

 

▲ 아산시시보건소 선별진료소     © 온아신문

 

코로나19 관련 아산 #562번(10대미만) 및 #563번(30대)째 등 2명의 확진자가 지난 14일 발생했다.

 

유증상을 보인 배방읍 #562번째는 지난 13일 확진 받은 배방읍 #561번(10대미만)의 접촉자로, 지난 13일 아산시보건소 검체 채취 결과 확진 통보를 받고 홍성의료원에 입원했다.

 

이와 관련 배방읍 #561번은 배방읍 #554번(30대)의 가족이며, #554번은 지난 12일 확진 받은 온양5동 #542번(40대)의 직장 접촉자로 감염경로가 밝혀졌다.

 

또 무증상을 보인 배방읍 #563번째는 배방읍 #562번(10대미만)의 가족으로, 지난 13일 시보건소 검체 채취 결과 확진 통보를 받고 홍성의료원에 입원했다.

 

한편 시는 시청 홈페이지에 지난 5월 14일 15시 10분 기준 총 확진자는 563명(치료 79명, 퇴원 481명, 사망 3명)이며, 확진자 등과의 접촉자로 분류돼 839명이 검사중이고, 검사를 받은 아산시민 8만 2653명이 음성 판정을 받고 941명이 격리중(격리해제 1만 4681명)이라고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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