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중증장애인 자산형성지원사업 ‘반짝자립통장’ 대상자 선정

온아신문 | 기사입력 2022/06/08 [07:03]

아산시, 중증장애인 자산형성지원사업 ‘반짝자립통장’ 대상자 선정

온아신문 | 입력 : 2022/06/08 [07:03]

▲ 중증장애인 자산형성지원사업 선정 심사위원회 개최 장면  © 온아신문


아산시는 지난 3일 중증장애인 자산형성지원사업 ‘반짝자립통장’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대상자를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충청남도 중증장애인 자산형성지원사업 ‘반짝자립통장’은 만 15세 이상 만 39세 이하 청년 중증장애인의 자립생활 지원을 위해 10~20만 원을 저축하면 보조금 15만 원을 매칭 지원하는 사업으로, 충청남도 중증장애인 선정 인원 100명 중 아산시는 14명이 배정됐다.

 

이번 심사위원회는 해당 분야의 학계 전문가, 관계 공무원, 금융 전문가로 구성됐으며, 이날 신청자 32명을 대상으로 충청남도 거주기간, 나이, 소득 기준을 점수로 산정해 고득점순으로 14명을 선정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중증장애인들의 미래에 대한 불안감과 충청남도 3대 과제 중 하나인 소득 양극화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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