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 학부모 초청 공개수업 실시

교육 회복·교육적 관심 속, 밀물처럼 찾아든 아산 학부모
학부모 초청 수업에 온 가족이 함께 영재교육원을 찾다

온아신문 | 기사입력 2022/06/22 [09:46]

아산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 학부모 초청 공개수업 실시

교육 회복·교육적 관심 속, 밀물처럼 찾아든 아산 학부모
학부모 초청 수업에 온 가족이 함께 영재교육원을 찾다

온아신문 | 입력 : 2022/06/22 [09:46]

▲ 아산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 학부모 초청 공개수업 장면  © 온아신문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경범)은 지난 6월 18일 오전 11시 코로나19 펜데믹 상황을 맞아 중단됐던 아산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 학부모 초청 공개수업을 실시했다.

 

아산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은 14개 시·군 중 가장 많은 영재학급이 운영되고 있으며, 선발 인원 192명과 영재지도교사 48명이 온양신정중학교와 온양중앙초등학교에서 12학급 규모로 운영되고 있다.

 

 

▲ 아산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 학부모 초청 공개수업 장면  © 온아신문


특히, 이번 공개수업에는 400여명의 가족 단위로 밀물처럼 몰려든 영재교육원 학부모와 가족들의 뜨거운 교육적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

 

이번 학부모 초청 공개수업은 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 기반의 학생 탐구 중심의 수업 실현을 통해 학부모, 교육공동체가 영재수업 전반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영재교육에 대한 학부모 신뢰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이경범 교육장은 “3년여 동안 학생 안전을 위해 중단됐던 영재교육원 학부모 초청 공개수업이 포스트 오미크론 교육 회복을 위해 실시됨으로써 초등수학과정 메타버스 공간 체험 수업에서 보여 준 것과 같이 인공지능 기반 영재 학생들의 창의성 계발과 탐구 능력 고도화, 상호존중과 협력문화에도 크게 기여하게 됐다. 이에 더해 학부모들의 영재교육에 대한 열화와 같은 성원이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향후 영재교육원 운영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아산교육지원청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