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인면행복키움, 주거환경 개선 봉사 펼쳐

온아신문 | 기사입력 2022/06/24 [08:41]

영인면행복키움, 주거환경 개선 봉사 펼쳐

온아신문 | 입력 : 2022/06/24 [08:41]

▲ 영인면행복키움이 주거환경 개선 활동 후 기념촬영했다.   © 온아신문


영인면행복키움추진단(단장 김정자)은 지난 22일 6월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신봉3리 저소득 취약가구 A대상자의 주거지 대청소 노력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실시한 대상자 가구는 저소득 가정으로 집 안에 해충, 벌레, 쓰레기 등으로 뒤덮였으며 비위생적인 환경으로 대상자 가정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어 이날 오전부터 청소와 함께 바퀴벌레 퇴치제를 살포하는 등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김정자 단장은 “거실, 부엌, 방, 화장실에 있는 쓰레기를 모두 버리고 정리 정돈 하였다.”며, “대상자가 새로운 환경에서 희망을 가지고 건강하게 살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상자는 “쓰레기가 너무 많아 청소할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행복키움추진단에서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 깨끗하게 관리하고 건강하게 지내겠다”고 말했다.

 

향후 대상 가정에 대하여는 재능기부 정리수납서비스와 소독서비스가 진행될 예정이며, 추진단에서 거실 단열재를 설치해 여름에는 시원하게, 겨울에는 따뜻하게 지낼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영인면행복키움추진단은 연2회 저소득 아동 장학금 지원, 푸드뱅크 후원물품 등 후원품 전달 활동, 독거노인 등 어려운 가정 주거환경 개선 지원, 독거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신축하 떡케이크 지원등 다양한 찾아가는 활동들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4가정에 대해 도배, 장판, 청소 봉사 등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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