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주면 복지이장, 복지 사각지대 가구 집수리 봉사활동 펼쳐

온아신문 | 기사입력 2021/04/15 [09:25]

인주면 복지이장, 복지 사각지대 가구 집수리 봉사활동 펼쳐

온아신문 | 입력 : 2021/04/15 [09:25]
▲ 사랑의 집수리 행사 기념사진    © 온아신문

 

 

인주면 이장협의회(협의회장 박정균)가 14일 관내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발굴해 주거환경개선 일환으로 도배, 장판, 청소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대상자는 본인 가정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내색하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20년 이상 김치 나눔 등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민들로부터 칭송이 자자하다.
 
박정균 회장은 "고령의 연세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면서도 씩씩하게 봉사하는 모습을 보면서 진한 감동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 나눔 실천을 위해 복지 이장단에서 더욱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윤영상 인주면장은 "복지 이장님들께서 솔선수범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행복키움추진단과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는 물론 취약계층을 더욱 발굴해 한 분도 소외됨 없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주면 이장협의회는 행복키움추진단에 주거환경개선 사업으로 50만 원을 후원했으며 다수의 이장이 행복키움추진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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