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아산 #441번~444번째 등 4명 발생…감염경로 불분명 443·444번

온아신문 | 기사입력 2021/04/19 [18:59]

코로나19 아산 #441번~444번째 등 4명 발생…감염경로 불분명 443·444번

온아신문 | 입력 : 2021/04/19 [18:59]

 

▲ 아산시시보건소 선별진료소     © 온아신문

 

코로나19 관련 아산 #441번(40대)·442번(50대)·443번(60대)·444번(30대)째 등 4명의 확진자가 지난 16일 발생했다.

 

유증상을 보인 탕정면 거주 아산 #441번째는 해외입국자로, 자가격리 중 지난 15일 아산시보건소 검체 채취 결과 확진 통보를 받고 천안의료원에 입원했다.

 

또 무증상을 보인 온양3동 거주 아산 #442번째는 지난 14일 확진 받은  온양3동 #436번 접촉자로, 지난 15일 시보건소 검체 채취 결과 확진 통보를 받고 천안의료원에 입원했다.

 

이와 함께 유증상을 보인 온양3동 거주 아산 #443번 및 #444번째는 가족으로, 지난 15일 시보건소 검체 채취 결과 확진 통보를 받고 천안의료원에 입원했다.

 

시 방역당국은 아산 #443번·444번의 감염경로를 파악하지 못해 불분명 환자로 분류,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시는 시청 홈페이지에 지난 4월 16일 14시 50분 기준 총 확진자는 444명(치료 49명, 퇴원 392명, 사망 3명)이며, 확진자 등과의 접촉자로 분류돼 412명이 검사중이고, 검사를 받은 아산시민 6만 6947명이 음성 판정을 받고 680명이 격리중(격리해제 1만 3090명)이라고 게시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